작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받을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받을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왜냐하면 경계란 전쟁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지상의 교회는 전투적 교회이다. 우리는 나 자신의 소욕과 싸우고 사단과 싸운다. 이 사단 의 세력 속에 이단·사이비가 있다. 그러므로 이단·사이비와 싸우는 것은 곧 사단의 세력 과 싸우는 것이다. 경계란 무엇인가? 군에서는“사주경계”라는 말이 있다. 동서남북을 살피 는 것이다. 오늘날은 영적으로 신학적으로 혼란의 시기이다. 영성이라는 이름으로 비성경적이고 비 복음적인 운동들이 일어나고 있고 이단·사이비들은 이 틈을 타서 교회를 흔들며 침투해오 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