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믿고 기도 생활을 시작하며 성령의 직통계시를 추구하는 이들이 있다. 의외로 많은 이들이 자신의 마음에 떠오르는 생각, 감동 등을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는 말로 서슴없이 표현한다. 우리는 이런 표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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