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목사님, 많은 분이 복음을 이야기하면서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기보다 혼란하게 만들고 혼잡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믿음 좋다 는 분들이 왜 그럴까’하는 시험에 들곤 합니다. 또 사회 참여를 한다는 분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복음을 믿지 않는 경우가 있음을 발견합니다. 복음과 사회 참여의 균형을 잡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상갑, 복음, 믿음, 균형, 구원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세습하는 교회 때문에 신앙까지 흔들려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말로 받는 상처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외부로 이끄는 성경공부와 집회 초대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