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회 내 성폭력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특별히 이단(교회)내 그루밍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최근 이단으로 알려진 이○○씨가 상습 준강간혐의로 징역 15년이 선고되고, 이전에도 한 이단의 정○○ 교주가 실형을 받고 감옥에서 지내다가 출소한 적이 있고, 또 청소년 그루밍 성폭력 문제가 보도되면서, 이단(교회) 내 성폭력 문제에 대해 사회적으로도 관심이 집중됐어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 그루밍, 미투운동, 이재록, 상습준간강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이단 기업에 합격했어요. 취업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