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과 정명석이 세례요한을 사명 수행에 “실패한 자”로 바라보는 것처럼, 신천지 이만희도 세례요한을 “배도한 자”라고 부정적으로 묘사하면서, 예수와 세례요한의 관계갈등을 부각시킨다. 이만희는 그의 교리적 틀인 “배도론” “멸망론” “구원론”을 통해, 세례요한을 “배도자”로 분류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배도자, 멸망론, 구원론, 재림 그리스도, 탁지일, 유재열, 세례요한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한국 이단의 세례요한 이해: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신천지의 교리와 계보를 중심으로 (1)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한국 이단의 세례요한 이해: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신천지의 교리와 계보를 중심으로 (2)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적그리스도: 영지주의 이단과 오늘날의 이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