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이후 본격적으로 발흥하기 시작한 기독교계 이단들은 한국 중심적 특징들을 보여준다. 예를 들면 재림 그리스도와 그를 선포한 세례요한은 한국인(韓國人)이고, 새로운 계시의 말씀도 한국어(韓國語)로 기록되어 있으며, 구원받을 144,000명 대부분도 한국인(韓國人)들이고, 자신들이 주인 되는 지상천국도 한국(韓國) 땅에 세워진다는 것이 이들의 일반적인 주장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일 교수, 교회사, 기독교 이단, 대각성운동, 계시, 비성경적 교리, 배타적 구원 관련기사 [ 포커스 ] 교회사 속에 나타난 정통과 이단 [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 대각성운동과 이단의 발흥 [ 네트워크 ] 한국실천신학회, 이단사이비종파에 대한 실천적 과제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