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연구는 ‘상식적’이어야 한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이단 연구보고서를 읽으면서, 때로는 내용 이해가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한다. 이단 연구를 하는 필자도 어려워하는 이 내용을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지 의문을 갖곤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에 맞서는 책, 조직신학, 미혹, 피해, 회복 관련기사 [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 『이단(異端)인가 이설(異說)인가』: 논란이 되는 주장 바로 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