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영화감독으로만 알려진 연상호 감독이 천만관객 영화의 꿈을 이루었다. 여름방학 특수에 맞춰 개봉한 영화 <부산행>은 불과 개봉 19일 만에 천만 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는 기염을 토했다. <돼지의 왕>(2011)과 <사이비>(2013)를 통해 사회비판적인 영화를 만들어 온 연 감독이 이토록 대중지향적인 영화를 만들 수 있으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믿음의 혼돈과 불친절함의 합작이 이룬 성공 - 나홍진 감독의 ‘곡성’ -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기독교영화의 대중성을 꽃 피우다 - 패트리샤 리겐 감독의 <미라클 프롬 헤븐(Miracles from Heaven)> -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공교육 현장에서 위기에 처한 기독교 신앙을 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