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이 관객의 몰입을 끌어내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안다. <추격자>(2008)와 <황해>(2010)를 만들었을 때 화려한 이야기나 장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객의 심리를 쥐락펴락 만드는 놀라운 연출능력을 관객들은 경험했으니 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기독교영화의 대중성을 꽃 피우다 - 패트리샤 리겐 감독의 <미라클 프롬 헤븐(Miracles from Heaven)> -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공교육 현장에서 위기에 처한 기독교 신앙을 구하라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타락한 성역에 도전하는 언론의 빛난 얼굴 - 토마스 매카시 감독의 <스포트라이트(Spotl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