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위기(危機)에 처한 것은 어른들이 위기(委棄)했기 때문이다. ”위기청소년이란 가출, 비행, 편부모 가정 등 위험과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을 뜻한다. 이런 위기청소년들에게 울타리 역할을 자처하는 곳이 있다. ‘양떼커뮤니티’(대표 이요셉 전도사)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위기 청소년, 양떼 커뮤니티, 이요셉, 일진캠프, 크리스마스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십자가의 길에서 찬양하는 라스트(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