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말부터 금년 초까지 극장가의 두드러진 특징가운데 하나는 원시적 자연을 배경으로 인간의 욕망과 두려움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용기를 대비시키는 영화들이 연이어 개봉한 점이다. 이석훈 감독의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16좌 등반에 성공한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에베레스트 등정 성공 후 하산 과정에서 실종 사망한 박무택 대원의 시신을 수습하러 가는 실화를 담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자극적이며 선정적인 영화에 꽂힌 현대인 - 우민호 감독의 영화‘내부자들’을 말하다 -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무신론 사회의 퇴마영화의 역할과 문제 - 장재현 감독의‘검은 사제들’-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과학주의적 세계관으로 똘똘 뭉친 화성인의 지구 귀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