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는 열정적인 사람이었고 감정적인 사람이었던 반면에, 도마는 이성(理性)적이고 의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우리는 주님의 수제자가 되려면 열정과 믿음을 겸비한 사람이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 이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제자를 선택하실 때 열정적인 사람도 뽑으셨지만 이성적이고 냉정하고 의 심이 많은 사람도 제자로 부르셨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건강쉼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디모데와 포도주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건강한 뼈를 위해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건강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