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드문 한국형 엑소시즘(exorcism) 영화가 선을 보였다. 단편영화 <12번째 보조사제>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세상에 알린 장재현 감독의 데뷔작 <검은 사제들>이 전국 관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과학주의적 세계관으로 똘똘 뭉친 화성인의 지구 귀환기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미디어를 타고 흐르는 귀신의 문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미디어를 타고 흐르는 점의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