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콧(Ridley Scott) 감독의 우주를 바라보는 세계관이 변했는가? 일찍이 <에이리언>(Alien, 1979)으로부터 최근작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에 이르기까지 외계인과 우주 속 어딘가 있을 법한 신에 대한 탐구를 보여준 리들리 스콧 감독이 이번에는 철저히 과학주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우주 모험 영화를 지구인들에게 선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5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미디어를 타고 흐르는 귀신의 문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미디어를 타고 흐르는 점의 문화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사이비 종교의 탄생과 구원을 향한 열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