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에는 “왜 자식들에게 강제로 예수 믿게 해요?”,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귀찮게 왜 자꾸 교회 가라고 해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믿는 집안에서 태어나 주일이면 습관적으로 교회 다니는 아이들이 교회 가기 귀찮을 때 하는 말(핑계)입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어린이 교육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교회 다니는 사람이 죄를 많이 지으면 어떻게 돼요?[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금식 기도는 왜 해요?[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길에서 주운 돈을 헌금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