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명량>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른다. 지금의 추세라면 영화 <괴물>이 세운 역대 흥행최고 기록인 1300만 명을 넘어 1500만 명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순신이라고 하는 워낙 좋은 캐릭터와 임진왜란 역사에 가장 놀라운 전투였던 ‘명량해전’을 선택했 을 뿐만 아니라 <최종병기 활>(2011)에서 이미 증명된 김한민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의 덕도 보았다. 하지만 단순히 영화를 잘 만들었기 때문만은 아닌 듯싶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화이야기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영화‘우아한 거짓말’과 세월호의 침몰[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기독교 영화와 주의해야 할 인터넷 소문[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욕망을 엿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