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더스 헉슬리가 1932년에 발표한 소설『멋진 신세계』에서 미래는 전체주의적인 정부가 과학을 통해 지배하는 세계였다. 사람들은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고 생활에 필요한 물질적인 편리함은 누릴 수 있지만 지적인 탐구와 자유로운 사고는 제한받는 암묵적인 통제사회였다. 종교는 사라진지 오래되었고 사람들은 이 미래의 세계에서‘소마’라는 약을 먹고는 걱정 근심없이 웃으며 살 수 있었다. 헉슬리가 바라보는 미래에 대한 관점은 결국 두 가지였다. 하나는 미래는 분명 인간의 욕망에 부응하여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과학기술이 발달한 사회가 될 것이다. 또 하나는 인간의 윤리의식이 함게 수반되지 못한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세계를 불행하게 만들고 말 것이란 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3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문화이야기 관련기사[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악당의 우정은 선할 수 있는가?[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환생의 매력에 빠진 할리우드[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조폭영화는 어디까지 변신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