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상협, 협회장 진용식 목사)가 지난 10월 21일 안산 상록교회에서 인터콥(본부장 최바울)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회심을 위한 상담법을 공개했다. 강사로는 진용식 목사와 서영국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이단대책연구소장)가 나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상협, 인터콥, 상담법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동방번개(전능신교) 상담세미나 개최 [ 이단/말 많은 단체 ] 진용식 목사, 『동방번개의 정체와 상담』 출간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동향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