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수감 후 출소한 정명석의 성폭력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올해 3월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기자회견과 법적 대응으로 이슈가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김경천목사, 가나안카페 관련기사 [ JMS ] 현직 교수와 JMS 교주의 전쟁, 잊혀진 계절 [ JMS ] 네이버카페 ‘가나안’의 김경천 목사를 만나다 [ JMS ] 김경천 목사, JMS 저작물 관련 민사소송 최종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