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종교 피해대책 범국민연대(이사장 진용식 목사, 유대연)가 주최한 ‘반사회적 사이비종교의 법적 규제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이 7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유대연은 기자회견을 통해 JMS, 일본 통일교의 피해사례, 아베 전 총리의 피격사건, 정읍 살인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유사종교피해대책범국민연대, 통일교, JMS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특별기자회견 통해 인터콥 문제점 재확인 [ 통일교 ] [종합] 통일교와 아베 [ 교계/세미나 ] 10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 신천지·JMS 규탄 성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