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부기총)와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유연수 목사, 부산성시화)가 이단 단체의 광고성 기사를 생산한 지역 신문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부산, 일간지, 광고, 구독, 해지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회심을 넘어 회복을 꿈꾸는 부산 이음공동체 [ 신천지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신천지를 파헤치다』 출간 기념 유튜브 북콘서트 개최 [ 신천지 ] 부산, 신천지 건축 반대 침묵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