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기성)가 지난 5월 25일에 열린 제115년차 정기총회에서 인터콥선교회(대표 최바울, 인터콥)에 대해 ‘예의주시’에서 ‘경계대상’으로 교단 결의 사항을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