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의 신천지 피해자 회복 프로젝트 ‘이음공동체’가 이단 전문사역자 양성과 정을 개강했다. 3월 29일에 개강한 이단 전문사역자 양성과정은 신천지 이탈자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3일까지 6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