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가 기독교복음침례회(총회장 김종원, 기복침) 측이 명예훼손 등의 이유로 반론보도를 요청한 것에 대해 지난 4월 5일 2심에서 무죄를 받았다고 밝혔다. 「국민일보」는 지난 2019년 6월 1일 “구원파는 체인점이다?! (본점 사장님 미 국사람)이란 제하의 기사를 게재했다. 또한 동일한 내용으로 유튜브 채널 <백상현의 이단옆차기>에 영상을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