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가 MBC TV ‘실화탐사대-내 딸을 돌려주세요’ 편에 제기한 손해배상과 방송삭제 소송이 지난 11월 25일 기각됐다. 해당 방송은 자녀가 JMS 교주 정명석에게 빠져 걱정이라는 아버지의 사연을 구성으로 제작되어 지난해 3월 방영되었다. 방송 이후 기독교복음선교회와 정명석을 포함해 14인은 “방송에서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명예를 훼손하였으므로 해당 방송의 예고편 및 본방송의 삭제와 이행강제금과 위자료 지급을 구한다”며 JMS와 정명석에게 각 3억 원, 장로 12명에게 각 500만 원의 손해배 상 및 방송 삭제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