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 동방번개 대책 세미나가 지난 5월 22일 오후 2~5시 연세대학교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 한상협)에서 주최하고 국제문화진흥협회(노지훈 회장)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로 드러난 신천지 종교 사기’, ‘동방번개파의 정체와 대책’에 대해 진용식 목사가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