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예장합동)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 위원회(위원장 이억희 목사, 이대위)가 타 교단 소속 교회의 이단성 조사에 있어 신중하 게 접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장합동, 교단, 이단성, 김종준, 이대위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합동] 2019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관련 결의 [ 교계/세미나 ] [합동] 2018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관련 결의 [ 교계/세미나 ] 8개 교단 이대위 협의회 성명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