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군의 어머니는 남편 없이 아들 둘만 바라보며 살아온 세월이 자그마치 10년이 되어갑니다. 아비 없는 자식이라는 말을 듣지 않게 하려고 더 관심 있게 아들을 돌보고 키웠습니다. 이 아이들이 구김 없이 반듯하게 잘 자라주어 20대가 되었고, 이제 B군의 어머니는 아들 둘을 남편처럼 의지할 수 있게 되었습 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조하나, 신천지, 부산성시화운동본부, 간사, 이단 관련기사 [ 신천지 ] 마침내 신천지 종노릇에서 벗어나다 [ 신천지 ]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신천지에서 구하다 [ 신천지 ] 세 번의 신천지 입교와 세 번의 신천지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