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이 글을 11~12월에 보 게 되시겠지요? 지금 저의 시간은 10월입니다. 오늘은 24일. 하늘 이 청명합니다. 정말 가을이네요. 이 날씨 좋은 날, 행복을 만끽하 기 적절한 날에 오늘도 우리 집사람이, 우리의 딸이, 우리 아들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형제, 자매들이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 운 일이지요.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윤재덕, 신천지, 종말론사무소, 이단, 요셉 관련기사 [ 신천지 ] 만국회의와 앞으로의 신천지 [ 신천지 ] 집사님, 권사님 힘내세요! [ 신천지 ] 복음을 즐겁게 이야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