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목사님과 사모님은 신천지에서 활동하다가 회심을 했다는 J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J양은 신천지에서 목사님의 막내딸인 P양을 알게 되었고, P양이 부모님 몰래 신천지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이 청천벽력같은 소리에 목사님과 사모님은 오히려 J양이 거짓말을 한다고 의심을 하고, 자기 딸은 절대 신천지에 가지 않는다고 화를 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조하나, 신천지, 부산성시화이단상담실, 간사, 이단 관련기사 [ 신천지 ]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신천지에서 구하다 [ 신천지 ] 세 번의 신천지 입교와 세 번의 신천지 탈퇴 [ 신천지 ] 신천지로 인한 이혼 위기를 극복한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