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하나 키우며 행복했던 25년의 부부 생활이 합의이혼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하면서 하루아침에 남남이 되어버렸습니다. K 권사님과 남편은 지난 3년간 신천지로 인해 수많은 부부싸움과 깊은 갈등의 골 끝에 이혼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조하나, 신천지, 이단상담소, 이혼, 가족 분열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에 빠진 아내와 남매 그리고 회복의 기적 [ 신천지 ] 알고도 빠진 신천지, 들을수록 진리 같은 신천지 [ 신천지 ] 광주이단상담소, 신천지 예방 위한 소책자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