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영안교회(담임 양병희 목사)는 주보에 현대종교 월간지의 내용 일부를 담아 발행한다. 총 8쪽 분량의 주보 한 면의 하단에, 현대종교 월간지에서 이슈가 되는 내용을 발췌해 매주마다 한 주제씩 소개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영안교회, 이대위, 주보, 현대종교, 이단 예방 교육 관련기사 [ 전체 ] 교회의 이단대처 노하우 [ 전체 ] 영안교회 이대위, 이단대처 영상 제작·유포해 SNS서 화제 [ 신천지 ] 영안교회 이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