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닉 쥬 ○○의 집’을 다니다 탈퇴한 오태민(가명)씨로부터 메시아닉 쥬와 관련한 자료와 그 곳에서 겪었던 상황 등을 전달받았다. 오씨는 이단 판정은 나지 않았지만, 신천지만큼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오씨가 경험한 메시아닉 쥬 ○○의 집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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