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회를 안 다니겠다고 선언한 이후에도, 엄마는 그것에 대해 납득하지 못하시면서 계속 교회에 나올 것을 강요하셨습니다. 하긴 그럴만도 하죠. 오래 전부터 ‘이거다!’하고 믿기 시작해 어느새 깊이 뿌리내린 교리가 한순간에 쑥하고 뽑히던가요. 스무 살을 넘긴 시점에서 저도 그걸 모르는 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답답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탈퇴자, 모태신앙, 시한부 종말론, 이단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 모태신앙 탈퇴수기(1) [ 이단/ 말 많은 단체 ] 이단에 길들여진 2세들 [ 하나님의교회 ] NCCK, 하나님의교회 홍보한 동아일보 측에 사과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