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간의 치열한 방황을 접고 대학 2학년에 접어들자 잠시 이탈해 있던 CCC 동아리를 다시 찾았습니다. 후에 안 사실이지만 당시 CCC는 제가 방황하던 1년 동안 다락방 광풍이 불어 거의 절반 정도의 회원들이 다락방에 넘어간 상황이었습니 다. 순모임을 하며 차근차근 제자리를 잡아갈 무렵 CCC 회원이었던 다락방 선배를 만났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락방, 류광수, 탈퇴 관련기사 [ 다락방 ] 류광수 다락방의 위험성 [ 다락방 ] 예장개혁 vs 예장개혁(다락방) [ 다락방 ] 다락방 소속 교회, 줄줄이 예장개혁 교단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