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를 꿈꿨다. 일반대학에서 공부한 후, 대학원에 진학해 신학을 전공하면 어떻겠냐는 담임목사의 말에 부산대학교 영문과에 입학했다. 그곳에서 30여 년 간의 신천지 생활이 시작될지는 꿈에도 몰랐다. 청년회장, 지파장, 총회 문화부장, 7교육장을 거친 신천지 탈퇴자 이재원 전 지파장의 이야기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횡령, 성범죄 관련기사 [ 신천지 ] 싱가포르에서 신천지는 불법인데 하나님의교회는 합법인 이유 [ 신천지 ] 신천지 협력교회의 실상과 허구사 [ 신천지 ] 신천지 30년 공희숙 강사의 믿기 힘든 고백 “진실의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