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의 요람 대학가가 이단으로 인해 몸살이다. 2024년 11월 말경 신천지가 한 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총동연)를 장악해 활동해 온 사실이 언론보도로 드러나면서 충격을 더했다. 특히 신입생 모집 등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는 시점에 더욱 활발하게 포교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충남대, 생말선 관련기사 [ 전체 ] 휴거 날짜 계산하는 유튜브 <치킨게임>, 그 후 [ 전체 ] 캠퍼스 이단, 현황과 과제 [ 전체 ] 캠퍼스 이단 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