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 양측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 각각 공동의회를 개최하고자 했으나 서로 가처분신청으로 모두 무산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유종훈, 이승현, 공동의회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현장취재] 140억 횡령 논란의 평강제일교회 [ 이단/말 많은 단체 ] 평강제일교회 분란, 박윤식 영상 설교로 대체 [ 이단/말 많은 단체 ]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당회장 연임 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