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정명석이 준강간, 준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이다. 지난 11월 18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나상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 측은 “정씨는 교주 신분으로 신도들에게 논리적 판단 없이 피고의 말이나 행동을 거부할 수 없게 만들었다”며 “2018년부터 수년에 걸쳐 피해자들을 강제로 추행하고 간음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성폭행, 재판 관련기사 [ JMS ] 네이버 가나안 카페를 통해 본 JMS [ JMS ] [종합]JMS 정명석 성범죄 수사 진행과 대처 [ JMS ] JMS 정명석의 성폭행 육성 파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