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억 대 배임·횡령 여신도 성추행 의혹 등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시무언(是無言) 김기동씨가 지난 10월 22일 저녁 7시경 8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기동, 사망, 시무언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락교회 김기동 2심서 징역 1년 6개월 ··· 100억 대 배임·횡령 혐의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락교회 “어느 목사님의 이중생활” 정정보도 요청 기각 [ 이단/말 많은 단체 ] 시무언(是無言) 김기동의 사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