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시설에 대한 방역 수칙이 완화되면서 이단들의 대면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2020년 2월을 기점 해 비대면 집회를 이어온 여호와의 증인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다시금 대면으로 전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대면활동, 이단, 오프라인 관련기사 [ 통일교 ] 트럼프, 통일교 행사서 특별연설 [ 신천지 ] 해외 신천지의 온라인 모략 포교 [ 전체 ] 포스트 코로나 축소되는 교회 사역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