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이단 신도들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교리의 모순을 지적해도 탈퇴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삶보다 이단 단체에 더욱 집중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카드뉴스, 이단, 심리 관련기사 [ 전체 ] [카드뉴스] 이단들의 어린이 교육 [ 전체 ] [카드뉴스] 이단에 빠지는 심리 [ 전체 ] 신천지 명절 보안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