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는 예수님을 실패한 메시아로 믿고 문선명을 다시 오신 메시아로 믿어 왔다. 문선명 사망 후 한학자 중심 체제가 안정화되어 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관련기사 [ 통일교 ] 홈플러스에서 만난 통일교 제품 [ 통일교 ] 트럼프, 통일교 행사서 특별연설 [ 통일교 ] 통일교 신한국가정연합 강원대에 발전기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