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작마당 교리에 따른 신도 폭행과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은혜로교회 신옥주가 대법원에서 징역 4년 6개월의 형을 확정받았다. 하지만 은혜로교회가 남긴 문제들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특히 신씨가 이주를 주도했던 남태평양 피지에서는, 유관 기업인 그레이스로드 그룹(대표 김정용, GR그룹)을 통한 인권 침해와 정치적 유착 의혹이 끊이지 않아 국제 사회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지, 신옥주, 그레이스로드그룹 관련기사 [ 은혜로교회 ] 은혜로교회 신옥주, 아동학대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 추가 확정 [ 은혜로교회 ] 은혜로교회 동향 [ 은혜로교회 ] 은혜로교회 신옥주 아들, 피지 교도관 11명에게 향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