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여신도가 류광수 목사에게 수년간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코람데오연대와 법무법인 선린은 4월 10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다락방 류광수 총재 성폭력 피해자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상수 변호사(법무법인 선린), 김성호 목사(코람대오연대 대표), 피해 여신도, 김시온 기자(「투데이코리아」)가 참석해 류광수 목사의 성폭행과 관련된 내용을 폭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락방, 류광수, 코람데오연대 관련기사 [ 다락방 ] 예장개혁 교단, 다락방 관련성 분명히 해야 [ 다락방 ] 38년 전 그날, 류광수 음주 뺑소니 전말 [ 다락방 ] 코람데오연대, 다락방 류광수 총재 700억 원대 재정 비리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