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이단 활동이 심각 단계에 이르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이단 활동이 드러나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건국대학교기독총동문회(건기총) 임원진들이 지방교회 신도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지방교회, 회복역, 윗트니스리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건국대학교기독총동문회 임원진, 지방교회 논란 [ 이단/말 많은 단체 ] 지방교회, 캠퍼스 포교 정황 포착 [ 이단/말 많은 단체 ] 지방교회 교리에 관한 비판적 고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