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연일 전국에서 대규모 행사를 개최했다. 참석 인원마저 부풀리며, 세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9월 8일 신천지 맛디아지파 청주교회에는 서울과 경기남부지역 요한지파 신도들까지 몰려들었다. 바로 이만희가 직접 설교하기 위해 청주교회를 찾았기 때문이다. 「서울일보」는 이날 약 8만 명이 운집했으며, 청주IC부터 약 4km 이상 떨어진 청주교회까지 신도들이 도열했다고 전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말씀대성회, 위장행사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이만희,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피소’ [ 신천지 ] 3만→10만, 뻥튀기하는 신천지의 셈법 [ 신천지 ] 후계 대책 없는 이만희의 동분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