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ME THE MONEY. 과거 유행했던 게임에서는 이 문장을 쓰면, 게임에 필요한 자원들을 지원해 줬다. 딱 신천지의 모습이다. 이 명분, 저 명분 붙여 신도들에게 헌금을 요구하며 주머니를 털어간다. 유관 단체 운영을 위한 회비와 이만희의 소송을 위한 법률비를 성도들에게 요구한다. 전도를 못 해도 헌금을 내야 한다. 그렇게 돈, 돈, 돈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헌금, 모략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총무 고동안, 결국 제명 [ 신천지 ] 노년층 겨냥하는 신천지 [ 신천지 ] 문화센터로 위장한 신천지의 포교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