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아야 한다. 세월호 사건과 함께 실소유주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면서, 기독교복음침례회(설립자 권신찬, 기복침와 당시 대표 유병언)에 대한 언론 보도가 쏟아져 나왔다. 기복침 측은 기자회견은 물론이고 정정·반론보도를 통해 자신 들의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 오보로 인한 마녀사냥을 당할 위기에 처한 것이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대처법이다. 문제는 기복침 측이 요청한 정정·반론 보도와 기자회견의 내용에 거짓이 담겨 있었던 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유병언, 세월호 관련기사 [ 구원파 ] 유병언 일가 세월호 관련한 배상금 0원 [ 구원파 ] 세월호와 구원파 [ 구원파 ] 구원파 탈퇴, 그 이후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