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을 위한 움직임이 달라졌다. 체제 저항적인 모습으로 중국에서의 활동이 어려워지자 한국행을 택한 전능신교.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 한국에 거점을 마련하고, 종교 난민을 자처하며 정착을 시도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능신교, 동방번개, 해외이단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의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잠잠히 때를 기다리나? [ 이단/말 많은 단체 ] 득승교회(Overcoming Church)가 어떤 곳인가요?